LG 그램 신모델, AMD와 AI 기술로 날개 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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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그램 신모델, AMD와 AI 기술로 날개 달다!

LG전자는 18일 AMD CPU와 AI 기술을 탑재한 LG 그램 신모델을 출시한다. 이 모델은 라이젠 AI 300 시리즈와 최대 NPU 50 TOPS를 지원하며, 코파일럿 플러스와 그램 챗 클라우드 AI 서비스도 제공한다. 1290g의 가벼운 무게로 휴대성이 뛰어나며, 최대 27시간 사용 가능한 배터리 효율을 자랑한다.

LG전자가 오는 18일 LG 그램(gram) AMD CPU 탑재 모델을 국내 출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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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U(Neural Processing Unit∙신경망처리장치)는 인공지능 및 머신러닝 작업 가속화를 위해 설계된 전문 프로세서로, 숫자가 높을수록 성능이 뛰어나다.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플러스의 경우 NPU 40 TOPS 이상의 사양이 요구된다.

올해 AMD 최신작인 라이젠 AI 300 시리즈를 탑재한 그램 AMD 모델은 NPU 최대 50 TOPS로, 라이젠 AI 7 350 기준 8코어를 탑재하였다.

이번 그램 신모델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AI 에이전트 서비스인 코파일럿 플러스(Copilot+)를 지원하며, GPT-4o 기반 그램 챗 클라우드도 1년 간 무료 사용할 수 있다(웹 검색∙코딩 에디터 기능 제외, Free-trial 쿠폰 사용기간 종료 후에는 유료 사용 가능).

그램 챗 클라우드는 AI 비서, Q&A 챗봇 등 기능을 지원한다. AI가 사용자 질문에 바로 답을 줄뿐 아니라 아웃룩 및 구글 캘린더∙메일∙드라이브와 연동, 각 서비스에 접속할 필요 없이 채팅창 질문만으로 일정, 주소, 요약 내용 등을 간편하게 파악할 수 있게 해주는 기능이다.

그램 AMD 모델은 뛰어난 AI 성능과 15.6인치 대화면에도 불구, 무게는 1290g으로 그램 브랜드의 최대 장점인 휴대성도 살렸다. 72Wh 대용량 배터리와 AMD CPU의 높은 전력 효율로 완충 시 최대 27시간(R5 CPU 제품 동영상 재생 시간 기준) 사용 가능하다.

※출처: Bodn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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