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리티캐스트가 ABYSS와 파트너십을 맺고 최신 헤드폰 JOAL을 국내 독점 출시한다. JOAL은 정밀한 평면형 드라이버 기술로 뛰어난 음질을 제공한다.
음향기기 전문 기업 퀄리티캐스트(대표: 김명애)는 미국의 하이엔드 헤드폰 브랜드 ABYSS와 공식 파트너십을 맺고 한국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ABYSS는 최고 수준의 오디오 성능을 제공하는 하이엔드 헤드폰 브랜드로, 정밀한 설계와 독자적인 기술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쌓아왔다. 미국 뉴욕에 위치한 시설에서 특허받은 평면형 자기 변환 드라이버를 활용해 뛰어난 음질과 내구성을 갖춘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적 우수성 덕분에 AB1266 Phi TC, Diana MR, Diana DZ 등 주요 모델은 미국의 Stereophile과 Head-Fi, 영국의 What Hi-Fi, 독일의 Hi-Fi+ 등 여러 오디오 전문 매체에서 최고의 헤드폰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EISA 어워드 등 권위 있는 상을 수상하며 기술력과 음질을 입증했다.
퀄리티캐스트가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일 모델은 미국 현지에서 2월에 출시된 신제품 JOAL이다. JOAL은 ABYSS의 최신 평면형 자기 변환 기술을 적용한 모델로, 넓은 사운드 스테이지와 정밀한 디테일 표현이 특징이다.
JOAL은 ABYSS 커스텀 63mm 평면형 자기 변환 드라이버를 탑재하고 있으며, 30Ω의 임피던스와 93dB/mW의 감도를 제공해 다양한 오디오 장비와 호환성이 뛰어나다. 또한, 5Hz~55KHz의 넓은 주파수 응답 범위를 갖추고 있어 깊고 풍부한 저음과 깨끗한 고음을 구현한다.
퀄리티캐스트 관계자는 “ABYSS는 탁월한 성능과 정교한 설계로 전 세계 오디오 애호가들에게 깊은 신뢰를 받아온 브랜드”라며, “JOAL은 ABYSS의 기술력을 그대로 담으면서도 보다 많은 사람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모델이다. 이를 통해 더 많은 분들이 ABYSS가 추구하는 자연스러운 음색과 몰입감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Bodna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