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츠, 인테리어 겸용 버티컬 턴테이블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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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인테리어 겸용 버티컬 턴테이블 출시!

브리츠가 인테리어 겸용 버티컬 턴테이블 BZ-TMK1을 출시했다. 직관적인 LP 감상과 풍부한 사운드를 제공하며, 블루투스 5.3과 프리미엄 스타일러스 니들로 고음질을 지원한다. 2단계 속도 조절 기능과 다양한 외부 기기 연결도 가능하다.

사운드 전문 기업 브리츠(대표 이경재)는 인테리어 소품으로서의 가치를 담은 버티컬 턴테이블 BZ-TMK1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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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Z-TMK1은 버티컬 스탠딩 타입으로 설계되어, LP가 회전하는 모습을 직관적으로 감상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직경 66mm의 듀얼 유닛을 내장해 정격 8.8W(4.4W+4.4W)의 출력으로 선명하고 풍부한 사운드를 제공하며, 블루투스 5.3 버전을 지원해 더욱 빠르고 안정적인 무선 음악 감상이 가능하다.

또한 오디오테크니카의 프리미엄 스타일러스 니들이 탑재되어 고음질의 아날로그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다. 2단계 속도 조절 기능을 지원하며, AUX와 Line Out(RCA, 별매) 단자를 통해 다양한 외부 기기와의 연결도 용이하다.

플레이트 뒷부분에는 LP 앨범 커버를 거치할 수 있는 별도의 홈이 마련되어 있어, 앨범 커버를 전시함으로써 감각적인 인테리어 효과까지 더할 수 있다. 오브제 턴테이블 BZ-TMK1은 공간에 특별한 감성과 분위기를 더해주며, 아날로그 음악의 매력을 새로운 스타일로 경험할 수 있게 해준다.

※출처: Bodn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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