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컴퓨터 주변기기 브랜드 다크플래쉬의 공식 수입사인 ㈜투웨이(대표이사 한지강)에서 ‘darkFlash DF-TS100’ 턴테이블 블루투스 스피커 (이하 DF-TS100) 신제품을 화이트와 핑크 색상으로 출시한다.

DF-TS100은 작지만 강력한 사운드와 감각적인 디자인을 갖춘 턴테이블 블루투스 스피커이다. 아날로그 감성을 그대로 살리면서도 무선 기술을 접목해 더욱 편리한 음악 감상이 가능하다. 블루투스 5.3을 탑재해 안정적인 연결성을 제공하며, 어디서든 간편하게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차별화된 기능과 디자인을 갖춘 만큼 소비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합리적인 가격대 역시 눈길을 끄는 요소이다. 26,900원의 매력적인 가격으로 출시하여 부담 없이 감성적인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20~30대 여성 분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아기자기한 디자인과 감성적인 컬러를 담아냈다.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없는 디자인 덕분에 선물용으로도 제격이다. 작은 크기에도 불구하고 5W 출력으로 탄탄한 사운드를 제공하며, 크기 대비 놀라운 성능을 발휘한다.
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한 LED ON/OFF 기능도 탑재됐다. 취향과 환경에 맞춰 LED 조명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어, 분위기 연출이 필요한 순간에 더욱 유용하다. 또한, 스피커의 알림음과 매뉴얼을 100% 한글화해 사용자의 접근성을 높였다.
사용자는 블루투스를 통해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다양한 기기와 쉽게 연결이 가능하다. 1200mAh 배터리를 탑재 최대 8시간 사용할 수 있으며, 무선연결 방식은 최대 10m까지 수신 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USB-C 충전 지원으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darkFlash DF-TS100 턴테이블 블루투스 스피커는 감성을 중요시하는 사용자에게 만족스러운 경험을 선사한다”며 “디자인과 성능, 그리고 합리적인 가격까지 삼박자를 갖춘 신제품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마케팅 담당자가 전했다.







